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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민법 제451조 제2항] 양도인이 양도통지만을 한 때에는 채무자는 그 통지를 받은 때까지 양도인에 대하여 생긴 사유로써 양수인에게 대항할 수 있다.

민법 제451조 제2항양도인이 양도통지만을 한 때에는 채무자는 그 통지를 받은 때까지 양도인에 대하여 생긴 사유로써 양수인에게 대항할 수 있다. 위 내용은 채권 양도와 관련된 법적 상황을 설명하는 것입니다. 한국 민법 제451조 제2항에 해당하는 규정으로, 채권 양도 시 양수인이 채무자에게 양도 통지를 하기 전에 채무자가 양도인에 대해 가진 사유를 양수인에게도 주장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. 이를 이해하기 쉽게 예시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.예제 상황등장인물:양도인(A): 원래의 채권자.양수인(B): A로부터 채권을 양도받은 새로운 채권자.채무자(C): A에게 돈을 갚아야 할 사람.상황 설정:A는 C에게 1,000만 원의 대출금을 빌려주었습니다. 따라서 C는 A에게 1,000만 원을 갚아야 합니다.A는 이 채..

카테고리 없음 2024.09.03

[채권] 지명채권의 예시

지명채권은 특정 채권자가 특정 채무자에 대해 특정한 금전이나 물품, 서비스 등의 이행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는 채권을 말합니다. 이 개념은 법률적인 용어로서, 채권의 성격에 따라 여러 유형으로 분류될 수 있지만, 지명채권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권리자가 특정되어 있다는 점입니다.지명채권의 예시대출 계약에서의 지명채권: 은행이 고객에게 대출을 해줄 때, 고객은 일정 기간 동안 대출금을 상환할 의무를 지니게 됩니다. 이 경우, 은행은 대출금을 받을 권리를 가지는 "채권자"이고, 고객은 대출금을 상환할 의무를 지니는 "채무자"가 됩니다. 여기서 은행의 채권은 "지명채권"에 해당합니다. 왜냐하면, 이 채권의 권리자(채권자)가 은행으로 명확히 지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.매매 계약에서의 지명채권: A가 B에게 ..

카테고리 없음 2024.09.03